Lounge

공감하고 공유하며 바라볼 수 있는 공간으로 설계되어지다.

커피를 마시며

디자인을 얘기하며

그러다 다시 나를 돌아볼 수 있는 공간. . .

모든것이 새로운 패턴으로 디자인 되어 질 수 있는 곳.

-메리메리 by 한드레시아 

유리 너머로

자연을 바로보며

커피를 마시며

사람과의 온기를 느낄 수 있는 곳.

 

 

 

 

자연에서 공간을 바라볼 수 있는 곳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