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Han D – she

이 문을 열면

나는

새로운 세상에서

새로운 첫 발을 내딛게 된다.

이제까지 살아오면서 쌓여진 수없는 추억과 복잡한 감정들.

지금 이순간 .

나는

내가 입는

이 드레스에

비어진 마음과

단순한 생각을 담아본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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